대전시가 올해 처음 추진한 대전 중소·벤처기업 신제품 체험사업이 선정 기업들의 성과로 이어져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대전꺼유”로 불리는 이번 사업은 대전 시민이 대전 중소·벤처기업 신제품을 직접 사용한 뒤 의견 및 개선사항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기업들은 소비자의 의견을 들어 고객 구매패턴, 선호도 등을 분석해 제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자료로 활용했다.
이번 신제품 체험사업은 6월에 지역의 우수 중소·벤처기업 10곳을 선정해, 7월 말부터 약 3달간 1300여 명의 대전시민 서포터즈가 제품을 사용하고 제품에 대한 구체적 사용 후기를 ‘대전꺼유’ 홈페이지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체 시기가 다가오는 생활용품의 경우 제품구매 문의가 증가했고, 국내외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새로 구축하기도 했다. 총매출액도 전년 대비 약 17억 원이 증가했고, 19명의 신규 고용 창출 효과도 있었다.
시 관계자는 “중소·벤처기업의 낮은 인지도 및 소비자의 불신 해결, 제품홍보로 시장경쟁력을 높이는 효과를 거뒀으며, 대전 중소·벤처기업과 대전 시민 간의 소통을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신기섭 기자
“대전꺼유”로 불리는 이번 사업은 대전 시민이 대전 중소·벤처기업 신제품을 직접 사용한 뒤 의견 및 개선사항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기업들은 소비자의 의견을 들어 고객 구매패턴, 선호도 등을 분석해 제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자료로 활용했다.
이번 신제품 체험사업은 6월에 지역의 우수 중소·벤처기업 10곳을 선정해, 7월 말부터 약 3달간 1300여 명의 대전시민 서포터즈가 제품을 사용하고 제품에 대한 구체적 사용 후기를 ‘대전꺼유’ 홈페이지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체 시기가 다가오는 생활용품의 경우 제품구매 문의가 증가했고, 국내외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새로 구축하기도 했다. 총매출액도 전년 대비 약 17억 원이 증가했고, 19명의 신규 고용 창출 효과도 있었다.
시 관계자는 “중소·벤처기업의 낮은 인지도 및 소비자의 불신 해결, 제품홍보로 시장경쟁력을 높이는 효과를 거뒀으며, 대전 중소·벤처기업과 대전 시민 간의 소통을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신기섭 기자
신기섭 goodkisub@naver.com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