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내 대표와 당 대표는 오늘 오후 3시 국회 본관에서 정의화 국회의장과 만나 선거구 획정안과 쟁점법안 합의를 위해 담판을 지을 예정이다.
선거구 획정안의 경우 이미 시한을 넘겼다는 점에서 결론이 나지 않을 경우 정 의장이 직권상정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또한, 쟁점법안인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기업활력제고특별법, 테러방지법, 북한인권법 등과 선거구 획정안을 놓고도 정 의장이 중재에 나설 예정이다.
여야 지도부와 정 의장은 지난 15일에도 같은 의제를 두고 7시간여의 마라톤 협상을 벌였지만, 결국 협상은 결렬됐다.
신동아뉴스/신기섭 기자
선거구 획정안의 경우 이미 시한을 넘겼다는 점에서 결론이 나지 않을 경우 정 의장이 직권상정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또한, 쟁점법안인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기업활력제고특별법, 테러방지법, 북한인권법 등과 선거구 획정안을 놓고도 정 의장이 중재에 나설 예정이다.
여야 지도부와 정 의장은 지난 15일에도 같은 의제를 두고 7시간여의 마라톤 협상을 벌였지만, 결국 협상은 결렬됐다.
신동아뉴스/신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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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