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016년도에는 중소기업의 인력, 자금, 마케팅, 기술개발 등 4대 핵심요소 지원을 강화 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협력 사업을 확대 하여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동반성장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2016년 중소기업 지원 주요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중소기업 경영안정을 위한 자금지원 : 8개 사업, 4,405억원
중소기업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하고 이차보전을 통해 금리부담을 완화하여 기업의 자금난을 해소
② 도내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창업지원 : 7개 사업, 21억원
창업기업 양성 프로젝트, 창업 꿈나무 사업화 지원 등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교육, 창업공간 제공 및 시제품개발비 지원을 통해 창업 성공률을 높여 성 공적인 창업을 유도
③ 중소기업의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개발 지원 : 17개 사업, 231억원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지원, 기업부설연구소 활성화 지원 등을 통해 공정개선, 신기술 개발 지원 및 기술애로를 해결하여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도모
④ 기업수요 중심의 맞춤형 인력양성 및 취업 개선 : 18개 사업, 307억원
대학 산학관 커플링사업, 청년취업 아카데미 사업, 4050 중장년 취업지원 등 기업중심의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청년취업 향상 및 중장년층 취업알선으로 기업의 인력난을 해결
⑤ 중소기업 상품 판매 확대를 통한 수출·판로 지원 : 19개 사업, 59억원
도지사 인증상품 홍보 강화, 중소기업제품 구매 지원 및 수출기업 해외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제품의 구매를 촉진하여 중소기업의 매출향상에 기여
⑥ 전통시장 활성화 및 소상공인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 : 8개 사업, 69억원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전통시장의 매출을 증가시키고 소상공인 희망센터 운영,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함으로써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영업기반 확보 도모
⑦ 친기업환경 조성 및 중소기업육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 18개 사업, 122억원
근로환경이 열악한 중소기업에 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하여 고용유지 및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고 찾아가는 기업애로 해소 지원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
도 관계자는 "7개 사업분야 중점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소기업은 중기업으로, 중기업은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여 돈이 모이고 사람이 모이는 활력 넘치는 전라북도 만드는데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북방송국 임정연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