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0(토) 23:4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전남도, 문화관광축제 최다 선정!

2016-01-05(화) 17:26
전라남도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6년 문화관광축제 43개 가운데 강진청자축제,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 등 7개 지역 축제가 선정돼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 국비 9억 5천 2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는 전남도가 지난해 2월 축제 전문가와 시군 지역 축제 담당 합동 워크숍을 통해 시군 축제 간 연계협력과 연예인 공연 축소를 통한 비용 절감,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축제 운영 등 지역축제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 건실하게 운영한 것이 주요한 원인이 된것으로 보인다.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강진청자축제는 2002년부터 한 해도 빠지지 않고 대표축제 2회, 최우수축제 13회 선정되는 진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2013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유망축제에서 우수축제로 한 계단 높아진 정남진장흥물축제는 여름축제의 대표축제로 우뚝 서게 됐으며, 물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 방문한 관광객에게 즐거움과 난장을 선사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와 강진청자축제는 각각 국비 2억 2천만 원을 지원받고, 담양대나무축제와 정남진장흥물축제는 우수축제로 선정돼 각각 1억 3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유망축제로 선정된 목포항구축제, 보성다향대축제, 영암왕인문화축제는 각각 8천 4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이와는 별도로 전라남도는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축제를 제외한 시군 축제를 대상으로 현장 평가와 함께 전라남도축제추진위원회 평가를 통해 도 대표 6개(A그룹 1B그룹 5) 축제를 선정해 총 1억 원의 도비를 지원키로 했다.

A그룹은 전라남도와 해남군진도군이 공동 개최하는 명량대첩축제로 2천 500만 원을 지원하고, B그룹은 광양매화축제, 무안연꽃축제, 함평나비대축제,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장성홍길동축제로 각각 1천 500만 원을 지원한다.

안기홍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전남은 지난해 메르스 사태에도 불구하고 도와 시군에서 축제를 건실하게 운영한 결과 전국에서 가장 많이 선정돼 전국적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지역 축제 상호간 연계 홍보를 통한 비용절감과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방송국 임정연기자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