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겨울스포츠 축제인 아이스클라이밍대회가 경북 청송에서 잇달아 개최된다.
청송군은 ‘2016 마운티아컵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선수권대회’를 오는 9~10일 청송 부동면 얼음골 일원에서 개최한다.
또한 15~17일에는 아시아에서 유일의 ‘2016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도 열린다.
2011~2015년에 이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재 유치에 성공한 청송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산악스포츠의 메카 청송’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2016 마운티아컵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선수권대회’는 국내 최고의 선수권 대회로 올해부터 대한체육회 선수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국제산악연맹과 대한산악연맹, 경상북도가 주최하며, 랭킹 1~8위의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을 포함해 100여 명이 참가한다.
청송 농·특산물 홍보, 청송꽃돌전시 등 다양한 전시 행사도 열려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아이스클라이밍이 2016년 동계청소년올림픽 시범 종목 채택 및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시범(쇼케이스) 종목으로 선정되면서 아이스클라이밍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아이스클라이밍 대회를 통해 청송군이 세계적인 겨울 빙벽스포츠 관광명소는 물론, 국제적인 산악스포츠 메카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북방송국 최예빈기자
청송군은 ‘2016 마운티아컵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선수권대회’를 오는 9~10일 청송 부동면 얼음골 일원에서 개최한다.
또한 15~17일에는 아시아에서 유일의 ‘2016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도 열린다.
2011~2015년에 이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재 유치에 성공한 청송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산악스포츠의 메카 청송’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2016 마운티아컵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선수권대회’는 국내 최고의 선수권 대회로 올해부터 대한체육회 선수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국제산악연맹과 대한산악연맹, 경상북도가 주최하며, 랭킹 1~8위의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을 포함해 100여 명이 참가한다.
청송 농·특산물 홍보, 청송꽃돌전시 등 다양한 전시 행사도 열려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아이스클라이밍이 2016년 동계청소년올림픽 시범 종목 채택 및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시범(쇼케이스) 종목으로 선정되면서 아이스클라이밍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아이스클라이밍 대회를 통해 청송군이 세계적인 겨울 빙벽스포츠 관광명소는 물론, 국제적인 산악스포츠 메카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북방송국 최예빈기자
ybchoi912@hanmail.net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