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를 대표하는 도시숲 남산공원에서 오색딱따구리, 박새, 곤줄박이 등 야생 조류를 관찰하는 모니터링단 및 가족 탐사 프로그램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도시에 서식하는 야생조류 분포는 생물다양성 및 건강성의 상징이며, 그 자체의 모습과 소리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여 도시민이 생활주변에서 자연을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해준다.
남산공원은 일부 생태경관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공간으로 보호·관리되고 있어 서울시 지정보호 야생조류인 오색딱따구리, 붉은머리오목눈이, 곤줄박이 등 야생조류 출현 빈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남산의 새」야생조류 탐사과정은 시민들이 남산공원의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직접 관찰하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생태전문가와 야생조류전문가로 구성된 「야생조류교육센터 그린새」와 함께 운영하여 야생조류생태에 대한 심층적인 이론과 현장탐조를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다.
서울시 이용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남산에 서식하는 야생조류는 서울의 생물다양성과 건강성을 상징하는 것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남산의 생태적 가치를 발견하고 남산을 더욱 사랑하는 계기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도시에 서식하는 야생조류 분포는 생물다양성 및 건강성의 상징이며, 그 자체의 모습과 소리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여 도시민이 생활주변에서 자연을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해준다.
남산공원은 일부 생태경관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공간으로 보호·관리되고 있어 서울시 지정보호 야생조류인 오색딱따구리, 붉은머리오목눈이, 곤줄박이 등 야생조류 출현 빈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남산의 새」야생조류 탐사과정은 시민들이 남산공원의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직접 관찰하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생태전문가와 야생조류전문가로 구성된 「야생조류교육센터 그린새」와 함께 운영하여 야생조류생태에 대한 심층적인 이론과 현장탐조를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다.
서울시 이용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남산에 서식하는 야생조류는 서울의 생물다양성과 건강성을 상징하는 것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남산의 생태적 가치를 발견하고 남산을 더욱 사랑하는 계기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