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깨끗하고 찾기 쉬운 수준 높은 화장실 조성’을 위해 17억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화장실 등 5개 단위사업을 선정해 관광도시 부산의 이미지 구축과 화장실 시설개선으로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 편의제공을 위한 ‘2016년도 공중화장실 등 관리 계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시설개선이 시급한 송도, 해운대 등 관광지의 화장실을 개선하고, 다중이 많이 운집하는 새로운 다목적광장 관광지 등에 화장실 8개소를 신축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도심의 부족한 화장실을 개선하기 위해서 민간 개방화장실 지정을 확대해 이용자 편의를 도모하며 취약계층 및 기초생활수급자 125가구에 재래식을 수세식 화장실로 개선해 소외계층 세대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동부산 인근 해동용궁사와 연계한 관광 상품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화장실이 노후·부족해 시설개선이 시급한 지역이 있어 시와 기장군에서는 관광자원 확보 차원에서 화장실 개량 등 품격 있는 화장실 조성과 선진화장실 문화 이미지 개선 향상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방송국 신기섭기자
이를 위해 시는 화장실 등 5개 단위사업을 선정해 관광도시 부산의 이미지 구축과 화장실 시설개선으로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 편의제공을 위한 ‘2016년도 공중화장실 등 관리 계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시설개선이 시급한 송도, 해운대 등 관광지의 화장실을 개선하고, 다중이 많이 운집하는 새로운 다목적광장 관광지 등에 화장실 8개소를 신축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도심의 부족한 화장실을 개선하기 위해서 민간 개방화장실 지정을 확대해 이용자 편의를 도모하며 취약계층 및 기초생활수급자 125가구에 재래식을 수세식 화장실로 개선해 소외계층 세대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동부산 인근 해동용궁사와 연계한 관광 상품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화장실이 노후·부족해 시설개선이 시급한 지역이 있어 시와 기장군에서는 관광자원 확보 차원에서 화장실 개량 등 품격 있는 화장실 조성과 선진화장실 문화 이미지 개선 향상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방송국 신기섭기자
sdanew1@naver.com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