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0(토) 23:4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인천시, 저소득 위기 아동 및 가족 심리치료 연중 실시

2016-01-25(월) 16:18
인천시 아동복지관은 학교생활 부적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위기가정 아동과 그 가족들에 대한 심리치료를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저소득·위기 아동 및 가족 심리치료」는 학교 문제 또는 가족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위기가정 아동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상담 및 심리치료, 심리검사, 가정 갈등 해소를 위한 방문 상담 등을 통해 심리·정서적 안정과 가정, 학교 및 사회생활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아동 심리치료의 경우 정서불안, 주의력결핍, 학교 부적응, 과잉행동, 틱 장애, 게임중독 등 다양한 문제유형을 가진 지역사회의 보호를 필요로 하는 만 5세 이상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문제의 조기 발견 및 개선을 위해 음악․미술․모래놀이치료 등 전문 상담사의 체계적인 방법으로 실시된다.

아울러, 치료 과정에는 자녀의 이해를 위한 올바른 부모 양육태도 지도 및 환경조성을 위한 가족(보호자) 상담도 병행 추진하며, 치료 종료 후에는 전문기관과 연계해 사후 관리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동 심리치료는 법정 저소득가정 아동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주민 센터․학교․유관기관에서 추천한 저소득․위기 아동 및 아동복지시설 퇴소(귀가) 아동을 주요 대상으로 실시하게 된다.

아동과 부모 상담을 통해 치료대상으로 선정되면 1인당 주 1회(1시간)씩 총 12회기에 걸쳐 치료가 진행되며, 부득이 연장 치료가 필요한 경우 부모 동의하에 3회 이내에서 연장도 가능하다.

아동복지관 관계자는 “아동의 정서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어른들의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이 보다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행복한 가정·건전한 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방송국 신기섭기자
sdanew1@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