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희망재단은 박근혜 대통령의 1호 기부를 시작으로 국민들의 성금이 모인 청년희망펀드를 모태로 지난해 10월 19일 설립되었으며, 청년 구직자들에 대한 분야별 멘토링, 일자리 정보 One-stop 서비스, 일자리 매칭사업, 인재육성 사업, 글로벌 보부상 등 해외진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청년희망재단의 일자리 매칭사업인 ‘강소·중견 온리원(Only-one) 기업 채용박람회’를 통해 11명의 첫 취업자가 배출되기도 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청년희망재단 관계자로부터 재단사업과 재단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서비스 현황을 보고받고, 멘토 특강 강의장을 방문해 청년 구직자들에게 꾸준히 노력하면 반드시 취업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응원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은 청년들에게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동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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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