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시각장애인 복지관은 경북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화재대피훈련프로그램 ‘Be careful'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혼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화재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자력대피능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복지관은 소방서와 함께 이들의 가정에 기초소방시설을 설치하고, 각 가정에 맞는 화재대피 훈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시각 장애 등급과 가구 특성에 맞는 맞춤형 화재 대피 지침을 제작해 보급하고, 순회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경북방송국 최예빈기자
이 사업은 혼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화재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자력대피능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복지관은 소방서와 함께 이들의 가정에 기초소방시설을 설치하고, 각 가정에 맞는 화재대피 훈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시각 장애 등급과 가구 특성에 맞는 맞춤형 화재 대피 지침을 제작해 보급하고, 순회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경북방송국 최예빈기자
ybchoi912@hanmail.net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