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및 시‧군에서는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기간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청결하고 편리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달 15일까지 도내 2,222개소 공중화장실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각 시‧군에서는 자체점검계획을 수립하여 공중화장실의 청결을 위해 대청소 실시하고, 조명 및 환기팬, 손건조기 등의 시설물의 작동여부를 확인하여 보수가 필요한 경우 보수를 실시하며, 화장지 및 비누 등의 비품 등이 비치되어 있지 않은 곳은 비품이 비치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이용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시‧군과 함께 앞으로도 공중화장실 시설 정비 및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 도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전북방송국 송병욱기자
각 시‧군에서는 자체점검계획을 수립하여 공중화장실의 청결을 위해 대청소 실시하고, 조명 및 환기팬, 손건조기 등의 시설물의 작동여부를 확인하여 보수가 필요한 경우 보수를 실시하며, 화장지 및 비누 등의 비품 등이 비치되어 있지 않은 곳은 비품이 비치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이용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시‧군과 함께 앞으로도 공중화장실 시설 정비 및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 도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전북방송국 송병욱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