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다음달 31일까지 해빙기 안전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설에 대하여 구조물의 붕괴, 균열, 침하 등에 대하여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으로는 해빙기에 특별히 안전관리가 필요한 옹벽, 석축, 건설공사장, 급경사지, 노후주택 등 총1,168개소에 대해 도·시·군 공무원 89명 민간전문가14명으로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실시한다.
우선, 위험등급이 높은 132개소 (C,D,E등급)에 대하여 2월말까지 점검을 완료 하고, 나머지 시설에 대해서는 3월 31일까지 안전점검 및 예찰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안전점검의 실효성 및 내실화를 기하기 위하여 상황관리반을 구성․운영한다. 점검결과에 대한 유지관리에 있어 경미하거나 정밀진단이 필요한 시설을 구분하여 철저히 관리한다.
한편 도민안전실 관계자는 "도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 사전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도민의 안전한 겨울나기에 기여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임정연기자
점검대상으로는 해빙기에 특별히 안전관리가 필요한 옹벽, 석축, 건설공사장, 급경사지, 노후주택 등 총1,168개소에 대해 도·시·군 공무원 89명 민간전문가14명으로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실시한다.
우선, 위험등급이 높은 132개소 (C,D,E등급)에 대하여 2월말까지 점검을 완료 하고, 나머지 시설에 대해서는 3월 31일까지 안전점검 및 예찰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안전점검의 실효성 및 내실화를 기하기 위하여 상황관리반을 구성․운영한다. 점검결과에 대한 유지관리에 있어 경미하거나 정밀진단이 필요한 시설을 구분하여 철저히 관리한다.
한편 도민안전실 관계자는 "도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 사전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도민의 안전한 겨울나기에 기여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임정연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