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18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서버 관리업체를 압수수색 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교조 가입 교원들이 청와대 게시판에 다량의 글을 올리고,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성명을 낸 혐의 등과 관련해 ‘국가공무원법상 집단행위 금지 위반 혐의’로 서울 서초동에 있는 전교조 서버 관리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전교조에 가입한 교원들이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청와대 게시판에 '세월호 즉각 인양하라'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폐기하라' 등의 글을 올린 것과 관련해 증거 확보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전교조는 이미 출석 조사가 이뤄졌고, 특별한 증거 수집의 필요성이 없는데도 서버를 압수수색하는 것은 명백한 노조 탄압이라며 거센 비판 의견을 보였다.
신동아방송 임정연기자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교조 가입 교원들이 청와대 게시판에 다량의 글을 올리고,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성명을 낸 혐의 등과 관련해 ‘국가공무원법상 집단행위 금지 위반 혐의’로 서울 서초동에 있는 전교조 서버 관리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전교조에 가입한 교원들이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청와대 게시판에 '세월호 즉각 인양하라'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폐기하라' 등의 글을 올린 것과 관련해 증거 확보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전교조는 이미 출석 조사가 이뤄졌고, 특별한 증거 수집의 필요성이 없는데도 서버를 압수수색하는 것은 명백한 노조 탄압이라며 거센 비판 의견을 보였다.
신동아방송 임정연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