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어린이집 대체교사 지원인력 42명을 확보하여 '어린이집 대체교사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대체교사 지원사업은 보육교사가 경조사, 연가, 병가, 교육 등으로 인해 부재 사유 발생시 전라북도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채용된 42명의 대체교사를 해당 어린이집으로 파견, 보육공백을 최소화하는 취지로 도입되었으며, 2015년에는 도내 983명의 보육교사에게 대체교사가 지원된 바 있으며 2016년에는 2,000명에게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체교사 지원신청은 해당 어린이집의 원장이 어린이집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며,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소규모어린이집의 장기근속 보육 교사 및 현 어린이집의 1년 이상 근무한 보육교사에게 우선적으로 지원되고 있다.
박철웅 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최근 어린이집 관련 불미스러운 사건 등으로 부모들의 걱정과 불안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에 대체교사의 확대 지원으로 어린이집 교사의 근무여건과 보육의 질을 개선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안성탁기자
어린이집 대체교사 지원사업은 보육교사가 경조사, 연가, 병가, 교육 등으로 인해 부재 사유 발생시 전라북도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채용된 42명의 대체교사를 해당 어린이집으로 파견, 보육공백을 최소화하는 취지로 도입되었으며, 2015년에는 도내 983명의 보육교사에게 대체교사가 지원된 바 있으며 2016년에는 2,000명에게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체교사 지원신청은 해당 어린이집의 원장이 어린이집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며,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소규모어린이집의 장기근속 보육 교사 및 현 어린이집의 1년 이상 근무한 보육교사에게 우선적으로 지원되고 있다.
박철웅 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최근 어린이집 관련 불미스러운 사건 등으로 부모들의 걱정과 불안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에 대체교사의 확대 지원으로 어린이집 교사의 근무여건과 보육의 질을 개선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안성탁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