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에 따르면 201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평가한 대전지역의 표준지 공시가격이 전년대비 2.68% 상승됐다고 밝혔다.
구청별로 보면 동구 2.95%, 중구2.49%, 서구 2.85%, 유성구2.63%, 대덕구 2.5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상승요인을 보면 동구는 대신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및 판암지구 도시개발사업 공사착공 등의 영향에 따라 지가가 상승했으며, 서구·유성구는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및 과학벨트 주변 지가가 상승하였다.
또한 기타지역은 도시정비사업 해제에 따른 용도지역 환원 및 개발사업 인근지역 등이 개발기대심리와 현실거래가격을 일부 반영함으로써 소폭의 상승요인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표준지 가격변동 현황을 보면 표준지 총6,681필지 중 전년도에 비해 6,121필지(91.6%)가 상승하였고, 183필지(2.7%)는 동일하며, 377필지(5.7%)는 하락하였다.
대전의 최고 표준지 공시가격은 중구 은행동 45-6번지로 ㎡당 12,150,000원 이며, 최저지가는 동구 신하동 산 11번지 임야 ㎡당 430원으로, 최고지가 대비 약28,256배 차이를 나타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금년도 219,824필지(사유지 195,897필지, 국·공유지 23,927필지) 개별공시지가 산정기준과 각종 과세 부과기준 등으로 사용된다.
대전방송국 신기섭 기자
구청별로 보면 동구 2.95%, 중구2.49%, 서구 2.85%, 유성구2.63%, 대덕구 2.5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상승요인을 보면 동구는 대신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및 판암지구 도시개발사업 공사착공 등의 영향에 따라 지가가 상승했으며, 서구·유성구는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및 과학벨트 주변 지가가 상승하였다.
또한 기타지역은 도시정비사업 해제에 따른 용도지역 환원 및 개발사업 인근지역 등이 개발기대심리와 현실거래가격을 일부 반영함으로써 소폭의 상승요인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표준지 가격변동 현황을 보면 표준지 총6,681필지 중 전년도에 비해 6,121필지(91.6%)가 상승하였고, 183필지(2.7%)는 동일하며, 377필지(5.7%)는 하락하였다.
대전의 최고 표준지 공시가격은 중구 은행동 45-6번지로 ㎡당 12,150,000원 이며, 최저지가는 동구 신하동 산 11번지 임야 ㎡당 430원으로, 최고지가 대비 약28,256배 차이를 나타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금년도 219,824필지(사유지 195,897필지, 국·공유지 23,927필지) 개별공시지가 산정기준과 각종 과세 부과기준 등으로 사용된다.
대전방송국 신기섭 기자
sdanew1@naver.com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