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이 도시민들에게 전북농업의 발전상과 미래 비젼 제시를 통해 농업·농촌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농촌에 눈을 돌릴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하는 도시민 삼락농정 체험’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도시민 삼락농정 체험 과정은 도시민 가족을 대상으로 농업을 통한 성공사례 공유, 생생한 현장 체험, 농업·농촌의 변화와 가능성을 주제로 CEO강의를 실시하여 농업·농촌을 통해서도 고소득을 창출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주고, 농촌에는 도시민들의 많은 유입을 통해 활력을 되찾아 주는 계기가 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 과정은 농업·농촌에 관심이 있는 도민가족으로 3월부터 5월까지 토요일 당일 일정으로 총 5기(회)로 편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우수 농업시설 및 법인체 등의 견학을 통해 전북 농업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농업·농촌의 가능성과 변화에 대한 강의와 현장체험을 병행하여 농업·농촌의 발전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가슴으로 느낄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할 계획이다.
신현승 도 농식품인력개발원장은 “최근 농촌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변화하고 있고 그 변화속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 성공하는 농업인들이 늘고 있다”고 전하고 “도시민들이 농업의 가능성을 직접 보고 느끼며, 관심을 가지고 농촌으로 발길을 돌릴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방송국 은일기자
도시민 삼락농정 체험 과정은 도시민 가족을 대상으로 농업을 통한 성공사례 공유, 생생한 현장 체험, 농업·농촌의 변화와 가능성을 주제로 CEO강의를 실시하여 농업·농촌을 통해서도 고소득을 창출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주고, 농촌에는 도시민들의 많은 유입을 통해 활력을 되찾아 주는 계기가 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 과정은 농업·농촌에 관심이 있는 도민가족으로 3월부터 5월까지 토요일 당일 일정으로 총 5기(회)로 편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우수 농업시설 및 법인체 등의 견학을 통해 전북 농업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농업·농촌의 가능성과 변화에 대한 강의와 현장체험을 병행하여 농업·농촌의 발전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가슴으로 느낄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할 계획이다.
신현승 도 농식품인력개발원장은 “최근 농촌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변화하고 있고 그 변화속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 성공하는 농업인들이 늘고 있다”고 전하고 “도시민들이 농업의 가능성을 직접 보고 느끼며, 관심을 가지고 농촌으로 발길을 돌릴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방송국 은일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