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민선6기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는 토탈관광 정책을 실현하고 전북의 관광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기존의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홈페이지는 스마트기기 사용자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반응형웹사이트*로 제작, PC를 비롯한 모바일, 태블릿, 등 모든 스마트기기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14개 시군의 주요 관광명소, 문화·축제, 숙박업소, 쇼핑, 의료관광 등을 연계하여 전북을 하나의 관광지처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주요 기능으로는 온라인 숙박예약결제시스템, 개별맞춤여행코스 추천, 나만의 여행스케쥴 만들기,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를 통한 공유 강화, 전북관광자유이용권 안내, 의료관광콘텐츠 구축,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외국어홈페이지 자동번역, 월별 테마관광 추천 등이다.
특히, 지도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여행 스케쥴러는 이용자의 선호 및 이동경로에 따라 다양한 여행코스를 설계하고, 짜여진여행일정을 SNS를 통해 공유할 수 있어 전라북도를 찾는 관광객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도내 전역으로 확대 추진 예정인 전북관광자유이용권을 토탈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며, 전북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최적의 관광정보를 편리하게 얻고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홍정섭기자
이번 홈페이지는 스마트기기 사용자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반응형웹사이트*로 제작, PC를 비롯한 모바일, 태블릿, 등 모든 스마트기기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14개 시군의 주요 관광명소, 문화·축제, 숙박업소, 쇼핑, 의료관광 등을 연계하여 전북을 하나의 관광지처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주요 기능으로는 온라인 숙박예약결제시스템, 개별맞춤여행코스 추천, 나만의 여행스케쥴 만들기,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를 통한 공유 강화, 전북관광자유이용권 안내, 의료관광콘텐츠 구축,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외국어홈페이지 자동번역, 월별 테마관광 추천 등이다.
특히, 지도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여행 스케쥴러는 이용자의 선호 및 이동경로에 따라 다양한 여행코스를 설계하고, 짜여진여행일정을 SNS를 통해 공유할 수 있어 전라북도를 찾는 관광객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도내 전역으로 확대 추진 예정인 전북관광자유이용권을 토탈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며, 전북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최적의 관광정보를 편리하게 얻고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홍정섭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