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가 흩어진 근대 건축문화유산실태를 조사해, 의미 있는 60선을 관광자원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발굴조사 용역은 건조물 소유자와 해당 전문가 등의 협조를 받아 현장을 방문해 전수 조사했습니다.
도는 도민과 관광객이 이러한 건축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사진첩을 만들고 이를 소개하는 가이드북과 홈페이지, 모바일 앱을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지자체와 문화유산 소유자가 협조해 유산 관리와 활용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부분은 조례를 제정해 지역 관광자원이 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
발굴조사 용역은 건조물 소유자와 해당 전문가 등의 협조를 받아 현장을 방문해 전수 조사했습니다.
|
도는 도민과 관광객이 이러한 건축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사진첩을 만들고 이를 소개하는 가이드북과 홈페이지, 모바일 앱을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지자체와 문화유산 소유자가 협조해 유산 관리와 활용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부분은 조례를 제정해 지역 관광자원이 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ybchoi912@hanmail.net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