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함께 한낮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2016 커피콘서트'의 세 번째 무대가 16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커피콘서트는 매달 셋째 주 수요일에 열리며 관객들은 ‘클래식, 재즈, 국악과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데요.
이번 공연에는 국악기와 양악기를 결합해 연주하는 밴드 '타니모션'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밴드 ‘타니모션’은 전통음악의 고유의 멋과 깊이를 바탕으로, 대중들이 쉽게 접하며 즐길 수 있도록 재창조한 음악을 선보였는데요. 이들은 서로 얼굴을 익히고 소원을 빌어주자는 노래 '보자보자'와 작심삼일이 일상인 현대인을 다룬 '안 할 거면서' 등의 노래를 선보였습니다.
공연은 4월 20일, 한국을 대표하는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 씨의 무대로 이어지는데요. 이후 에스닉 퓨전밴드 두 번째 달과 소리꾼 이봉근 씨가 차례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인천시의 대표적인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 시민들은 공연을 관람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온통인천 뉴스
이번 공연에는 국악기와 양악기를 결합해 연주하는 밴드 '타니모션'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밴드 ‘타니모션’은 전통음악의 고유의 멋과 깊이를 바탕으로, 대중들이 쉽게 접하며 즐길 수 있도록 재창조한 음악을 선보였는데요. 이들은 서로 얼굴을 익히고 소원을 빌어주자는 노래 '보자보자'와 작심삼일이 일상인 현대인을 다룬 '안 할 거면서' 등의 노래를 선보였습니다.
공연은 4월 20일, 한국을 대표하는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 씨의 무대로 이어지는데요. 이후 에스닉 퓨전밴드 두 번째 달과 소리꾼 이봉근 씨가 차례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인천시의 대표적인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 시민들은 공연을 관람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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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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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