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고속도로인 경인고속도로가 개통 50년 만에 지하로 내려간다.
국토교통부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사업에 대한 적격성조사가 이번 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지하화사업이 완료되면 현재 8차로인 경인고속도로는 지하 고속도로와 지상 일반도로 각 6차선으로 분리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하 고속도로는 지난해 새로 도입된 투자위험분담방식을 적용해 통행료를 낮출 방침"이라며 "도로이용자 부담을 줄이고자 상부 일반도로는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임정연기자
국토교통부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사업에 대한 적격성조사가 이번 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지하화사업이 완료되면 현재 8차로인 경인고속도로는 지하 고속도로와 지상 일반도로 각 6차선으로 분리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하 고속도로는 지난해 새로 도입된 투자위험분담방식을 적용해 통행료를 낮출 방침"이라며 "도로이용자 부담을 줄이고자 상부 일반도로는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임정연기자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