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7시17분쯤 제주 서귀포시 호근동 귤림성 인근 도로에서 오모(57·여)씨가 차에 치였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황모(26)씨가 자신의 폭스바겐 차량을 몰고 가다 오씨를 들이받았다.
오씨는 곧바로 서귀포시내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지만, 오후 8시쯤 사망했다.
경찰은 운전자 황씨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중이다.
제주방송국 최예빈기자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황모(26)씨가 자신의 폭스바겐 차량을 몰고 가다 오씨를 들이받았다.
오씨는 곧바로 서귀포시내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지만, 오후 8시쯤 사망했다.
경찰은 운전자 황씨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중이다.
제주방송국 최예빈기자
ybchoi912@hanmail.net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