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원 기자] 서울시가 올해 전기차 2만7000대를 보급하기로 하고 이 중 상반기에 1만4166대에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오는 2026년까지 전기차 10%시대를 목표로 연간 최대 규모의 전기차 보급에 나섰습니다.
이번 전기차 보급 물량은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13년간 보급한 5만2400대의 절반에 가까운 물량입니다. 서울시가 지원하는 보조금의 규모는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900만 원까지 지원하고 8500만 원 이상 차량은 보조금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5500만 원 미만의 차량은 차량 성능에 따라 최대한도까지 지원합니다.
작년 말 기준으로 서울시에 등록된 전기차는 4만564대로 전년대비 73.4% 증가했습니다.
시는 오는 2026년까지 전기차 10%시대를 목표로 연간 최대 규모의 전기차 보급에 나섰습니다.
이번 전기차 보급 물량은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13년간 보급한 5만2400대의 절반에 가까운 물량입니다. 서울시가 지원하는 보조금의 규모는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900만 원까지 지원하고 8500만 원 이상 차량은 보조금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5500만 원 미만의 차량은 차량 성능에 따라 최대한도까지 지원합니다.
작년 말 기준으로 서울시에 등록된 전기차는 4만564대로 전년대비 73.4% 증가했습니다.
이지원 기자 jwwww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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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