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원 기자] 상가나 아파트 등의 유휴 주차장을 나눠쓰는 서울시 정책으로 1만 7천여 곳의 민간 주차장이 개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15년간 1만7188면의 주차장을 개방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업은 빈 주차 공간을 이웃에게 개방한 건물주에게 시설개선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적은 비용으로 주차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통상 주차장 1면 조성에 1억 원이 드는 반면, 유휴 주차공간을 활용하면 약 62만 원의 시설개선비만으로 시민들에게 주차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부설주차장 2,200면 이상을 추가로 개방하기 위해 일부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소규모 건축물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15년간 1만7188면의 주차장을 개방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업은 빈 주차 공간을 이웃에게 개방한 건물주에게 시설개선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적은 비용으로 주차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통상 주차장 1면 조성에 1억 원이 드는 반면, 유휴 주차공간을 활용하면 약 62만 원의 시설개선비만으로 시민들에게 주차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부설주차장 2,200면 이상을 추가로 개방하기 위해 일부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소규모 건축물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지원 기자 jwwww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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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