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경기도가 보호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 계획수립, 사후관리 등을 수행하는 ‘아동보호전담요원’을 올해 전년도 대비 30% 증원한 총 117명을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동보호전담요원이란 정부의 ‘공공 중심 아동보호 체계구축’ 방안에 따라 2020년부터 정부와 광역지자체 지원 속에서 시‧군이 운영 중인 인력입니다.
아동학대 등 긴급한 사안 발생 시 초기 대응을 주로 수행하는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등과 달리 장기적‧통합적 관점에서 보호대상 아동을 보살핍니다. 도는 전년 대비 도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3월 전국 최초로 광역 단위 운영을 시작한 ‘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을 적극 활용합니다.
이곳에서 아동보호 전담요원 교육도 이뤄질 예정입니다.
유소정 경기도 아동돌봄과장은 “능력 있는 시‧군 아동보호전담요원들이 현장에서 업무를 적극 수행할 수 있도록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사업을 발굴하겠다”며 “지휘 본부로서 보호대상 아동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동보호전담요원이란 정부의 ‘공공 중심 아동보호 체계구축’ 방안에 따라 2020년부터 정부와 광역지자체 지원 속에서 시‧군이 운영 중인 인력입니다.
아동학대 등 긴급한 사안 발생 시 초기 대응을 주로 수행하는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등과 달리 장기적‧통합적 관점에서 보호대상 아동을 보살핍니다. 도는 전년 대비 도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3월 전국 최초로 광역 단위 운영을 시작한 ‘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을 적극 활용합니다.
이곳에서 아동보호 전담요원 교육도 이뤄질 예정입니다.
유소정 경기도 아동돌봄과장은 “능력 있는 시‧군 아동보호전담요원들이 현장에서 업무를 적극 수행할 수 있도록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사업을 발굴하겠다”며 “지휘 본부로서 보호대상 아동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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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