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석재명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12일 광주 농기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에서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친환경농업연구회 교육 및 정기총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농기원은 매년 연구회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친환경 마늘, 사과, 당근, 대파 재배 매뉴얼 개발, 유용미생물을 이용한 농작물 생육 촉진 및 친환경 병방제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탄소격리(대기 중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토양 내 유기물 등에 고정해 지하 또는 지상의 특정 공간에 저장하는 과정)형 배추 뿌리혹병 친환경 방제 연구도 시작했습니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경기도 친환경농업인들과의 소통과 정보교류를 더 활발히 하고, 농업 현장의 어려운 점을 해결하는 연구 사업 추진에도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농기원은 매년 연구회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친환경 마늘, 사과, 당근, 대파 재배 매뉴얼 개발, 유용미생물을 이용한 농작물 생육 촉진 및 친환경 병방제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탄소격리(대기 중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토양 내 유기물 등에 고정해 지하 또는 지상의 특정 공간에 저장하는 과정)형 배추 뿌리혹병 친환경 방제 연구도 시작했습니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경기도 친환경농업인들과의 소통과 정보교류를 더 활발히 하고, 농업 현장의 어려운 점을 해결하는 연구 사업 추진에도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석재명 jwwww2@naver.com


2026.10.06(화) 1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