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14:2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고흥군, 풍년 기원 고흥 명품 건다시마 개장

- 단백하고 감칠맛이 좋아 국물용으로 소비 증가 -

2022-06-02(목) 12:43
사진=고흥군, 풍년 기원 고흥 명품 건다시마 개장
[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2일 금산면 오천 다시마 위판장 개장과 안전조업 기원을 위한 초매식이 열려 본격적으로 위판을 시작 한다고 밝혔다.

고흥에서 생산된 다시마는 타 지역에 비해 햇빛과 해풍으로 자연건조를 하여 색깔이 검고 품질이 좋아 주로 단백하고 감칠맛을 내는 국물용으로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다시마는 다량의 칼슘, 철분, 마그네슘 및 식이섬유가 풍부해 비만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전해지며, 표면의 끈적이는 점성을 가진 수용성 식이섬유는 변비를 예방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내보내 대장암이나 고지혈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등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 관계자는 “고흥산 다시마의 품질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으며, 어가 인력난 해소와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고흥군에서 생산된 건다시마 위판실적은 538톤 38억6,500만원의 소득을 올렸으며, 올해도 작년 수준과 비슷한 약 500톤 36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박광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