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14:2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평택해경, 탄도항 어선 부잔교 앞 해상에 추락한 50대 여성구조

- 원인미상으로 추락, 해상으로 떠밀려 가던 중 무사히 구조 -

2022-07-06(수) 15:48
사진=평택해양경찰서 대부파출소 경찰관이 해상에 입수하여 익수자를 구조하고 있다
[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5일 오후 8시 5분경 경기도 안산시 탄도항 앞 해상에서 익수자(50대, 여성) A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56분경 탄도항 어선 부잔교 앞 해상 100m 지점에 사람이 빠졌다는 군부대 레이더기지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대부파출소 해안순찰팀을 사고 현장으로 출동 시켰다.

익수자 A씨는 탄도항 어선 부잔교에서 원인미상으로 추락하여 남편이 이를 뒤늦게 발견하고 입수하여 구조하려 하였으나, 이 과정에서 인근해상 약 100m 지점까지 허우적거리며 떠내려가던 상태에서 현장에 도착한 순찰팀이 이를 발견하고 즉시 입수하여 구조하였다.

구조된 A씨는 간단한 응급처치 후 119 구급대에 인계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저체온증 외 다른 건강상태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평택해경 관계자는“야간에 해안가 및 항·포구 주변을 걷다 해상으로 추락하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며“특히, 음주 후 추락 위험이 있는 장소를 통행 할 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