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일보=변재호 기자] 금정구(구청장 김재윤) 금성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차일찬)에서 관내 홀몸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더위~안녕! 사랑해 두유’ 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금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차일찬 민간위원장은 “여름철 더위로 어르신들이 입맛이 없어 끼니를 거르기 쉬운데 이 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금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지난 7월에는 ‘한여름밤의 꿀잠 이불나눔’, ‘이웃사랑 반찬나눔’, ‘러브하우스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는 등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
금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차일찬 민간위원장은 “여름철 더위로 어르신들이 입맛이 없어 끼니를 거르기 쉬운데 이 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금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지난 7월에는 ‘한여름밤의 꿀잠 이불나눔’, ‘이웃사랑 반찬나눔’, ‘러브하우스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는 등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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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1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