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광용)은 국가어항인 고흥 풍남항에 2017년 착공하여 총사업비 297억원을 투입하여 금년 10월 풍남항 정비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1991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풍남항은 김·미역 주산지로 가공시설이 많아 수산물 생산, 가공, 판매 거점어항으로 활용되어왔다.
그러나 항 내 어항시설의 노후화 및 기상 악화시 어선 대피 공간 부족, 항내 토사 퇴적으로 어선·입출항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어항이용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기존 어항시설 정비 및 추가로 접안시설 200m, 준설 148천㎥, 부잔교 7기 등을 설치 하였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은 이번 정비공사로 “풍남항이 남해안의 대표적인 김·미역 어업생산 거점기지로 거듭날 것이며, 어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1991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풍남항은 김·미역 주산지로 가공시설이 많아 수산물 생산, 가공, 판매 거점어항으로 활용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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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항 내 어항시설의 노후화 및 기상 악화시 어선 대피 공간 부족, 항내 토사 퇴적으로 어선·입출항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어항이용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기존 어항시설 정비 및 추가로 접안시설 200m, 준설 148천㎥, 부잔교 7기 등을 설치 하였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은 이번 정비공사로 “풍남항이 남해안의 대표적인 김·미역 어업생산 거점기지로 거듭날 것이며, 어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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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