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은 올해로 30번째를 맞아 개최되었으며, 한국연예정보신문이 주관하며, 문화·연예·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으로서, 지난 1992년을 시작으로 한국 문화·예술의 질적 향상과 문화 콘텐츠의 진흥·발전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국내외 각 분야별 문화와 예술 및 가요, TV, 영화, 뮤지컬, 연극 등 국내 최대 종합·예술 시상식으로서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문화와 연예계에 이바지하고 그 동안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이끌어 온 문화예술인들을 치하하고 격려를 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 기획된 국내 유일한 ‘종합예술 시상식’ 이다.
본 행사인 ‘제3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은 문화연예예술인들만을 위한 단순한 시상식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시상식으로 한류와 나눔이 융합하여 문화 매체를 통해 국민의 화합을 유도하고, 종합예술시상식에 걸 맞는 다양함과 화려함을 볼거리, 즐길 거리가 함께 하도록 장엄하게 연출하여 국민들과 함께 하는 고품격 시상식으로 63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매년 11월에 디너 1000석과 함께 방송 무대로 축제의 장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날, 식전행사로 ‘시상식 30주년을 기념’하여 홍보를 위해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조직위원장 앙드레 정(국제기구, 국제특수연합기구 IO-WGCA / 검증감찰글로벌방송세계본부 IO-WGCA 대표의장 / IO-WGCA IGO 국제기후환경올림픽 조직위원장)은 대한민국 파워인플루언스 블리맘 / 이형민 / 이동해/ 이은지 / 이근대위 / 야생마 / 덕출 / 문송희 / 김지원 / 천재현 / 변가영 / 손지원 / 이연지 / 김소은 / 이수연 / 가수 헤니 / 남숙현(청담마녀)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단체 위촉식을 가졌다.
한편, 1부 진행사회는 노준영, 최윤슬 / 2부 진행사회는 김학도, 김희정 앵커의 진행으로 시작되었으며, 오프닝 축하공연으로는 팝페라·크로스오버 가수 헤라 한(한의령)의 신곡 “아리랑의 꿈”의 노래를 시작으로 화려한 무대의 막을 올렸다.
'제30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은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연예정보신문이 주관하며, 후원으로는 서울미디어그룹, 신화통신, HTV(호치민시 텔레비전), 내외뉴스통신, nbn시사경제,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대한민국 국위부가 함께 참여했다.


2026.10.06(화) 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