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공영민 고흥군수를 비롯해 김영록 도지사, ㈜LF 오규식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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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LF의 자회사인 팔영조경은 고흥군 일원 186만 6천㎡ 부지에 2,000억 원을 투자해 2025년 착공을 계획으로 호텔, 수목원, 미술관, 해양레저시설 등을 조성하며, 120명의 새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LF는 패션, 식품, 부동산 금융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사업을 영위하는 생활문화기업으로 이번 고흥 휴양빌리지(가칭) 조성사업은 자회사 팔영조경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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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휴양빌리지(가칭) 조성사업은 지역특성을 살린 테마 관광거점 연계 구축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단순한 관광이 아닌 해양레저·문화·체험 등의 힐링 관광을 위한 “복합형 휴양·체류형 관광거점”조성과 함께 관광객 증가 등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고흥군에 대규모 관광투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인구소멸 위험지역인 우리 고흥군에 관광산업 투자유치를 통해 신규일자리 창출 및 미래 정주인구 증가에 ㈜LF가 큰 힘이 될 것”이라며“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6(화) 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