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 호남권 최초 소프트웨어중심대학인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최근 ‘2022년 나주고등학교 AI·SW 창의융합 코딩캠프’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AI·SW 창의융합 코딩캠프’는 SW중심대학사업단 조영주 담당교수가 2017년 시작한 고교과정 지원 AI·SW프로젝트로 현재까지 6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나주고는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30분~밤 9시30분 약 3시간동안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SW중심대학사업단 노치상 연구원, IT융합대학 컴퓨터공학과 김성욱, 김준현 조교진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16명이 학생이 참여했고 AI, 메타버스, 인공지능 로봇 컨트롤, 인공지능 머신 러닝, 등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 등을 진행했으며 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해 미래의 스마트시티를 제작해보고 나만의 코딩 작업으로 미래도시를 움직이는 등의 활동도 했다.
조영주 담당교수는 “AI·SW 창의융합 코딩캠프 참여 학생들의 작극적인 수업 참여와 담당 조교진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이번 프로그램을 마무리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학생들이 미래 AI시대를 이끌어 가는데 도움이 되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는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AI·SW 창의융합 코딩캠프’는 SW중심대학사업단 조영주 담당교수가 2017년 시작한 고교과정 지원 AI·SW프로젝트로 현재까지 6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나주고는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30분~밤 9시30분 약 3시간동안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SW중심대학사업단 노치상 연구원, IT융합대학 컴퓨터공학과 김성욱, 김준현 조교진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16명이 학생이 참여했고 AI, 메타버스, 인공지능 로봇 컨트롤, 인공지능 머신 러닝, 등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 등을 진행했으며 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해 미래의 스마트시티를 제작해보고 나만의 코딩 작업으로 미래도시를 움직이는 등의 활동도 했다.
조영주 담당교수는 “AI·SW 창의융합 코딩캠프 참여 학생들의 작극적인 수업 참여와 담당 조교진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이번 프로그램을 마무리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학생들이 미래 AI시대를 이끌어 가는데 도움이 되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는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병구기자 by8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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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