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파 쉼터로 지정된 마을회관 21개소에 방한 이불 42장을 지급했고, 제설용 염화칼슘 300포와 모래주머니 200포 등 제설 자재를 비축해 대설·한파 상시 대비체제를 갖추고 있다.
또한 대설·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전화 메신저, 마을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했다.
김종호 광양읍장은 “혹한기에 인명·재산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 여러분도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 수도계량기 보온, 외출 자제 등 방한대책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6(화) 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