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나주시의회(이상만의장)가 2023년 계묘년 시무식을 갖고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다시 새날을 시작하자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의회는 2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이상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상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나주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희망의 내일을 만들자 라는 슬로건으로 의정활동을 하였다”며, “지난 6개월동안 63개의 의원발의 조례를 만들고, 건의문·결의문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는 등 찾아가고 소통하며 변화를 선도하는 자세로 일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2022년 의정활동을 기반으로 2023년 새해에는 의회의 고유권한인 감시와 견제에 집행력을 더 집중하고, 정책토론회, 현장방문 등을 통해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변화된 현실을 반영해내는데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의회는 2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이상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상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나주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희망의 내일을 만들자 라는 슬로건으로 의정활동을 하였다”며, “지난 6개월동안 63개의 의원발의 조례를 만들고, 건의문·결의문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는 등 찾아가고 소통하며 변화를 선도하는 자세로 일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2022년 의정활동을 기반으로 2023년 새해에는 의회의 고유권한인 감시와 견제에 집행력을 더 집중하고, 정책토론회, 현장방문 등을 통해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변화된 현실을 반영해내는데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김재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6(화) 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