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종철기자]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 지원사업’은 기존 시행 중인 도시재생사업의 세부 기능과 연계한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해 안전·소방, 교통, 생활·복지 등 주민 생활 밀접 분야에 접목해 도시재생사업 효과를 높이는 것이 골자다.
동구는 1월부터 서남동 인쇄의 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 내 스마트 화재 알림서비스와 스마트 가로등을 구축해 ‘서남동 인쇄골목 스마트 안전특화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지는 노후 인쇄사업장과 주택 등 건축물 간 거리가 비교적 가깝게 조성돼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번질 우려가 높은 지역이다. 이에 따라 동구는 안전특화거리를 조성해 화재·범죄예방을 위한 선제적 안전장치를 마련할 예정이다.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 지원사업’은 기존 시행 중인 도시재생사업의 세부 기능과 연계한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해 안전·소방, 교통, 생활·복지 등 주민 생활 밀접 분야에 접목해 도시재생사업 효과를 높이는 것이 골자다.
동구는 1월부터 서남동 인쇄의 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 내 스마트 화재 알림서비스와 스마트 가로등을 구축해 ‘서남동 인쇄골목 스마트 안전특화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지는 노후 인쇄사업장과 주택 등 건축물 간 거리가 비교적 가깝게 조성돼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번질 우려가 높은 지역이다. 이에 따라 동구는 안전특화거리를 조성해 화재·범죄예방을 위한 선제적 안전장치를 마련할 예정이다.
김종철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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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