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종철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겨울 입맛 돋우는 별미따라 전남 한바퀴 추천 여행지 4곳 중 압해도 1004섬 분재정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분재정원에는 애기동백나무 2만 그루가 식재되어 3km에 이르는 숲길을 붉게 물들이고 있고,
전남 신안의 대표 겨울 축제인 ‘섬 겨울꽃 축제’가 한창 진행 중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플라워월(flower-wall)과 플라워아치(flower-arch) 등의 포토존을 제공한다.
더불어, 분재정원 안에는 분재원과 수목원, 초화원, 산림욕장 등을 갖추고 있고 주변에 펼쳐진 5천만평의 아름다운 다도해 바다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1004섬 신안 앞바다에서 나오는 겨울철 별미 ‘김국’을 먹고 4천만송이 1004섬 분재정원 애기동백 속에 흥겨운 축제 한마당과 함께하면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분재정원에는 애기동백나무 2만 그루가 식재되어 3km에 이르는 숲길을 붉게 물들이고 있고,
전남 신안의 대표 겨울 축제인 ‘섬 겨울꽃 축제’가 한창 진행 중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플라워월(flower-wall)과 플라워아치(flower-arch) 등의 포토존을 제공한다.
더불어, 분재정원 안에는 분재원과 수목원, 초화원, 산림욕장 등을 갖추고 있고 주변에 펼쳐진 5천만평의 아름다운 다도해 바다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1004섬 신안 앞바다에서 나오는 겨울철 별미 ‘김국’을 먹고 4천만송이 1004섬 분재정원 애기동백 속에 흥겨운 축제 한마당과 함께하면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김종철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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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