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전남 무안군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수용)는 지난 4일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20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월 2회 운영하는 소외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은 결식우려가 높은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날 지역사회협의체 위원들은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바깥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입맛을 돋우는 반찬으로 정성껏 준비해 어르신들 가정을 방문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월 2회 운영하는 소외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은 결식우려가 높은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날 지역사회협의체 위원들은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바깥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입맛을 돋우는 반찬으로 정성껏 준비해 어르신들 가정을 방문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박성수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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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