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박형수 기자] 장성군이 새해 ‘1000만 관광시대’를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딛는다. 관광, 문화, 음식 발전을 도모하는 효율적인 지원과 함께 관광자원간 연계성을 강화해 경쟁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2021년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에 선정된 장성군은 총 100억 원의 사업비로 ‘세계유산 필암서원 선비문화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집성관 리모델링을 비롯해 ▲선비문화 디지털 전시공간 조성 ▲전통정원 정비 ▲선비문화 플랫폼 구축 등을 시행 중이다.
최근에는 음식 메뉴 개발이 한창이다. 장성군은 지난해 말 남도음식문화 라운드 테이블 회의를 통해 각계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미락단지 남도음식거리에서 음식 전시회를 갖는 등 활발한 연구에 나서고 있다. 축령산 편백나무 찜통으로 만든 샤브샤브 요리가 전시회 참가자들로부터 주목받기도 했다.
음식이 관광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요소가 될 것이라는 장성군의 구상은 이미 한 번의 테스트를 통과했다. 지난해 10월 열린 황룡강 가을꽃축제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맛의 음식을 선보이며 77만 명 방문이라는 큰 성공에 일조했다.
2021년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에 선정된 장성군은 총 100억 원의 사업비로 ‘세계유산 필암서원 선비문화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집성관 리모델링을 비롯해 ▲선비문화 디지털 전시공간 조성 ▲전통정원 정비 ▲선비문화 플랫폼 구축 등을 시행 중이다.
최근에는 음식 메뉴 개발이 한창이다. 장성군은 지난해 말 남도음식문화 라운드 테이블 회의를 통해 각계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미락단지 남도음식거리에서 음식 전시회를 갖는 등 활발한 연구에 나서고 있다. 축령산 편백나무 찜통으로 만든 샤브샤브 요리가 전시회 참가자들로부터 주목받기도 했다.
음식이 관광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요소가 될 것이라는 장성군의 구상은 이미 한 번의 테스트를 통과했다. 지난해 10월 열린 황룡강 가을꽃축제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맛의 음식을 선보이며 77만 명 방문이라는 큰 성공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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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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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월) 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