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은 전국 최대 규모의 드론공역을 비롯해, ▲고흥항공센터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 ▲고흥드론센터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 챌린지 테스트베드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등 드론관련 인프라가 국내에서 가장 잘 갖춰져 있어 드론과 도심항공교통 기술을 실증하기에 최적의 지역이다.
특히, 고흥군은 지난 2022년 12월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1단계 테스트 실증지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지정되어, 113억원을 투입해 상반기까지 UAM 실증 시설‧장비가 구축되고, 8월부터는 SKT, 현대자동차, 롯데 등 대기업들이 UAM 기술을 고흥에서 최초로 실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독보적인 드론실증분야 인프라 구축을 위해 ▲5G 기반 드론활용 스마트 영농 실증 확산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e-VTOL) 자율비행 핵심기술 및 시험평가 개발 사업을 현재 추진 중이며, ▲드론 실증도시 구축 ▲드론을 활용한 남해안권 통합 모니터링 실증기반 구축 사업도 유치하기 위해 전문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드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서 순천대 고흥산학협력 캠퍼스 내 드론학과 신설을 추진하고, 국가자격증 및 항공촬영 전문가 양성을 위한 드론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2026.10.05(월) 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