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5(월) 06:2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목포시, 내 고향 살리는 고향사랑기부 행렬 이어져

- 시행 첫 주 80여명 기부...수산물 등 답례품 제공, 세액 공제

2023-01-10(화) 14:20
[신동아방송= 박성수기자] 고향사랑기부제가 새해 들어 전국 243개 지자체에서 전면 시행된 가운데 목포시에도 목포사랑을 실천하는 출향인의 기부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제1호 기부자는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출향인으로 “내가 나고 자란 고향 목포를 생각하면 늘 찡한 마음이 있었는데 나처럼 평범한 일반인도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고향 발전에 조금이나마 일조하게 돼 벅차다”고 밝혔다.

1인당 연간 500만원 한도로 주소지 외 응원하는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은 의료·보건, 아동·청소년 보육,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사용된다.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까지를 특산품 등 답례품으로 제공함에 따라 ‘답례품 시장’이라는 새로운 판로가 개척돼 주민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시는 답례품으로 총 24개 품목을 선정했는데 기부자 상당수는 답례품으로 전국 제1의 수산식품도시라는 목포의 명성에 걸맞게 홍어, 민어, 조기(굴비) 등 수산물과 김, 건어물세트를 선택했다. 이 밖에 목포의 이야기를 담은 기념품, 해상케이블카 탑승권, 목포사랑상품권 등도 각광을 받았다.

박성수 기자 kimca111@hanmail.net
        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