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은 광영동 홀몸 가구, 한부모가족, 다자녀가구 등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세대에 1박스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세선 청우전기 대표는 “라면은 간단하고 편안하게 조리할 수 있는 국민 대표음식이다”며, “겨울철 따뜻한 국물로 한 끼 식사도 거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서미의 광영동장은 “올해 일찍 시작된 추위와 고물가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의 장바구니가 더욱 가벼워졌다”며, “필요한 시기에 안성맞춤 식품을 지원해 주신 청우전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청우전기는 성황동에 위치한 전기공사업체로 이전에도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2020년 1월, 500만 원)과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2021년 8월, 100만 원)에 후원금을 기부한 바 있다.


2026.10.05(월) 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