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는 1인 가구 비율은 48.2%로 전국(40%) 및 광주(39.5%) 평균을 상회할 정도로 높아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명절이나 휴일에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구평생학습관 요리실에서 오는 20일 ‘명절 전 만들기’와 2월 28일 ‘솔로의 장 담그기’ 2개 강좌로 운영된다. 강좌당 모집 인원은 20명으로, 동구에 주소를 둔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11일부터 18일까지 동구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동구 ‘두드림’ 앱, 이메일(fifihi@korea.kr), 팩스(608-3969)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평생학습관(☎062-608-2634)으로 문의.
동구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 이후에도 ‘휴일 쿠키 레시피’, ‘송년 인테리어 강좌’ 등 명절이나 공휴일에도 즐길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2026.10.05(월) 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