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이정현기자]광주 동구(청장 임택)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명장과 명인, 장인 28명의 생활문화예술과 삶의 여정을 통해 전통 예술인들의 숨은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책이 발간돼 관심을 모은다.
이번에 발간된 책 ‘장인의 손끝에서 예술을 보다’는 오랜 세월 생활문화 한 분야를 지켜온 토박이 장인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지금의 자리에 오르게 된 드라마틱한 예술세계와 삶의 여정이 담겨있어 재미와 감동을 더해주고 있다.
장인들의 일상을 보여주기 위해 사진도 곁들였다. 전통 예술인들의 감동적인 인생 스토리부터 IT와 예술의 융합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미디어아트 장인에 이르기까지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힘들고 고된 길을 걸어가는 다양한 분야 장인들의 발자취와 숨결을 느낄 수 있어 독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 준다.
임택 동구청장은 “인고의 시간을 거쳐 탄생한 동구 명장·명인·장인들의 작품과 삶의 여정을 담은 출판기념회와 이를 기념한 작품전시회가 우리 전통의 가치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발걸음 하셔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생활문화예술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장인들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간된 책 ‘장인의 손끝에서 예술을 보다’는 오랜 세월 생활문화 한 분야를 지켜온 토박이 장인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지금의 자리에 오르게 된 드라마틱한 예술세계와 삶의 여정이 담겨있어 재미와 감동을 더해주고 있다.
장인들의 일상을 보여주기 위해 사진도 곁들였다. 전통 예술인들의 감동적인 인생 스토리부터 IT와 예술의 융합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미디어아트 장인에 이르기까지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힘들고 고된 길을 걸어가는 다양한 분야 장인들의 발자취와 숨결을 느낄 수 있어 독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 준다.
임택 동구청장은 “인고의 시간을 거쳐 탄생한 동구 명장·명인·장인들의 작품과 삶의 여정을 담은 출판기념회와 이를 기념한 작품전시회가 우리 전통의 가치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발걸음 하셔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생활문화예술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장인들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현기자 kimca111@hanmail.net
이정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5(월) 0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