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주동에서는 지난 8일 목포라이온스클럽(회장 김진하)이 저소득층 13가구(40명)를 영암매력한우(목포점)로 초대해 점심(불고기백반)을 대접하고, 87만원 상당의 생필품(백미 10kg, 화장지 30롤, 라면 30입)을 전달했다.
김진하 회장은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싶은 마음에 준비했다. 앞으로도 취약계층과의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목원동에서는 지난 10일 아산자동차정비공업사(대표 정기홍)가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달라며 목원동행정복지센터에 밑반찬 6종 25세트를 기탁했다. 물품은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등 12가구에 전달됐다.
정기홍 대표는 “작은 온정이 건강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상동에서는 지난 11일 목포한국병원봉사단(대표 고광일 원장, 봉사단장 김방남)이 백미 50포(150만원 상당)를 상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백미는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현금 후원도 이어져 하당동 양기호 방위협의회장의 추천으로 인우회(회장 SK 우성텔레콤 대표 장옥진)이 저소득가정 어린이 1명에게 현금 총 120만원을 매월 10만원씩 나눠 전달하기로 했다. 인우회는 우선 1년 동안 지원하고 재정여건을 살펴 기간 연장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
하당로교회도 저소득가구 4세대에 매월 10만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2026.10.05(월) 0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