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완도군의 2022년도 강수량은 765mm로 평년(1,425mm) 대비 53% 정도로 기상 관측 이래 최악의 가뭄을 겪으면서 비상 급수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현재 완도군 전체 10개 수원지 저수율은 23.4%에 이른다.
노화읍 넙도의 경우 지난해 8월부터 단수를 시행해왔으며, 소안면과 금일읍, 노화읍, 보길면도 제한 급수를 시행해왔다.
단, 다가오는 설에는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불편함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제한 급수를 해제하기로 했다.
현재 군에서는 수량 부족 수원지 6개소에 철부선 4대와 급수차 30대를 투입하여 일 2,000톤의 비상 용수를 운반하여 물을 보충하고 있다.
저수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2022년에 2개 수원지(부황제, 미라제)는 1차 준설을 완료하여 26,000톤을 확보하였고, 추가로 준설이 가능한 4개 수원지(용항제, 척치제, 해동제, 미라제)는 1월 중에 공사를 진행하여 약 4,200톤의 원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완도군 전체 10개 수원지 저수율은 23.4%에 이른다.
노화읍 넙도의 경우 지난해 8월부터 단수를 시행해왔으며, 소안면과 금일읍, 노화읍, 보길면도 제한 급수를 시행해왔다.
단, 다가오는 설에는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불편함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제한 급수를 해제하기로 했다.
현재 군에서는 수량 부족 수원지 6개소에 철부선 4대와 급수차 30대를 투입하여 일 2,000톤의 비상 용수를 운반하여 물을 보충하고 있다.
저수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2022년에 2개 수원지(부황제, 미라제)는 1차 준설을 완료하여 26,000톤을 확보하였고, 추가로 준설이 가능한 4개 수원지(용항제, 척치제, 해동제, 미라제)는 1월 중에 공사를 진행하여 약 4,200톤의 원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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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월) 0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