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나주시와 한전 강소특구육성사업단, 특구 기업 임직원들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18일 한전 강소특구육성사업단(단장 김송환)과 특구 내 기업인 ㈜유진테크노(대표 지세훈), ㈜칼선(대표 안용진)에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아동양육시설 3곳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구사업단, 기업 임직원들은 이날 시청사 주민생활지원과 아동보호팀에서 나주백민원, 이화영아원, 빛가람아동쉼터 대표, 시 관계자들과 만나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위문품은 코로나19 대비 위생키트, 학용품 세트,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를 위한 미술키트 등 800만원 상당 선물 꾸러미로 구성됐다.
김송환 단장은 “대내외적으로 기업 경영에 어려움도 있지만 관내 기업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확산에 노력하겠다”며 “특구 시행 3년차를 맞은 올해는 본격적인 성과 창출, 유망기업 집중 지원을 통해 에너지신산업 허브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나주시와 적극적으로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18일 한전 강소특구육성사업단(단장 김송환)과 특구 내 기업인 ㈜유진테크노(대표 지세훈), ㈜칼선(대표 안용진)에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아동양육시설 3곳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구사업단, 기업 임직원들은 이날 시청사 주민생활지원과 아동보호팀에서 나주백민원, 이화영아원, 빛가람아동쉼터 대표, 시 관계자들과 만나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위문품은 코로나19 대비 위생키트, 학용품 세트,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를 위한 미술키트 등 800만원 상당 선물 꾸러미로 구성됐다.
김송환 단장은 “대내외적으로 기업 경영에 어려움도 있지만 관내 기업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확산에 노력하겠다”며 “특구 시행 3년차를 맞은 올해는 본격적인 성과 창출, 유망기업 집중 지원을 통해 에너지신산업 허브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나주시와 적극적으로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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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월) 0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