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목포시가 ‘2023년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연휴 기간 중 의료공백을 막기 위해 77개 의료기관에 대해 지역별, 진료과목별로 응급진료기관을 구분·지정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고 약국 151개소의 당번 약국도 운영한다.
또한,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관내 6개소 응급의료기관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진료 및 응급처치에 즉각 임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도 강화한다.
코로나19 설 연휴 비상근무조를 편성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12:00~13:00 방역 및 점심시간)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목포한국병원 등 6개 병원에서도 선별진료소를 운영하여 명절에도 유증상자와 접촉자에 대한 진단·검사 등을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
시는 연휴 기간 중 의료공백을 막기 위해 77개 의료기관에 대해 지역별, 진료과목별로 응급진료기관을 구분·지정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고 약국 151개소의 당번 약국도 운영한다.
또한,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관내 6개소 응급의료기관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진료 및 응급처치에 즉각 임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도 강화한다.
코로나19 설 연휴 비상근무조를 편성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12:00~13:00 방역 및 점심시간)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목포한국병원 등 6개 병원에서도 선별진료소를 운영하여 명절에도 유증상자와 접촉자에 대한 진단·검사 등을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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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