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내달 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5개 구립도서관(중흥·일곡·운암·양산·신용도서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단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5개 구립도서관이 처음으로 동시에 진행하며 체험형 독서·문화 강좌들로 다채롭게 채워졌다.
주요 내용으로 중흥도서관은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기는 ‘쉽게 배우는 독서 마인드맵’ 등 5개 프로그램을, 일곡도서관은 종이꽃으로 꽃다발을 만들어 보는 ‘페이퍼플라워 꽃다발 만들기’ 등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운암도서관 ‘영어그림책놀이’, 양산도서관 ‘팝아트로 겨울을 그려요’, 신용도서관 ‘도서관 속 감성공방’ 등 3개 도서관에서 총 12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5개 구립도서관이 처음으로 동시에 진행하며 체험형 독서·문화 강좌들로 다채롭게 채워졌다.
주요 내용으로 중흥도서관은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기는 ‘쉽게 배우는 독서 마인드맵’ 등 5개 프로그램을, 일곡도서관은 종이꽃으로 꽃다발을 만들어 보는 ‘페이퍼플라워 꽃다발 만들기’ 등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운암도서관 ‘영어그림책놀이’, 양산도서관 ‘팝아트로 겨울을 그려요’, 신용도서관 ‘도서관 속 감성공방’ 등 3개 도서관에서 총 12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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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