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광주광역시, 건설기계협회와 합동으로 관내 건설기계사업자 132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월1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관내에서 건설기계 대여업‧정비업‧매매업‧해체업(폐기업)을 하는 건설기계사업자 중 등록기준 미달업체를 파악하고, 불법행위를 사전에 단속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산구는 점검을 통해 건설기계관리법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행정지도·과태료부과·행정처분·형사고발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특히, 건설기계 무면허 운행과 면허 효력이 정지된 자가 조종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2월1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관내에서 건설기계 대여업‧정비업‧매매업‧해체업(폐기업)을 하는 건설기계사업자 중 등록기준 미달업체를 파악하고, 불법행위를 사전에 단속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산구는 점검을 통해 건설기계관리법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행정지도·과태료부과·행정처분·형사고발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특히, 건설기계 무면허 운행과 면허 효력이 정지된 자가 조종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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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