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김산 무안군수가 군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시작한 민선8기 첫 군민과의 대화가 19일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민선 8기 군정비전을 군민들에게 설명하고 군민의 이해와 참여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무안을 더 크게, 내 삶을 더 높게” 만들기 위한 공감하고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건의사항을 받고 해결책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지난 17일 삼향읍, 몽탄면, 일로읍을 시작으로 18일 청계면, 망운면, 운남면을, 19일 해제면, 현경면, 무안읍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군정 발전 방향에 대해 군민들과 진솔하게 대화를 주고받았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민선 8기 군정비전을 군민들에게 설명하고 군민의 이해와 참여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무안을 더 크게, 내 삶을 더 높게” 만들기 위한 공감하고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건의사항을 받고 해결책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지난 17일 삼향읍, 몽탄면, 일로읍을 시작으로 18일 청계면, 망운면, 운남면을, 19일 해제면, 현경면, 무안읍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군정 발전 방향에 대해 군민들과 진솔하게 대화를 주고받았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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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일) 22:56
























































